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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낭송
이  름 : 관리자
시  간 : 2020-02-14 16:37:14 | 조회수 : 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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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낭송~

벌써 우리곁으로 봄이 왔음을 알리기라도 하듯

오후의 나른함속에 어느새 하품과 눈꺼풀은 한짐으로

느껴질때 시낭송 참여~


오늘 날씨에 딱 알맞은

정호승의 "수선화에게"를 시작으로

어르신들의 가슴에 이미 봄이 왔음을 알게 될즘~

정희성의 "한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"

를 낭독하자 어느새 눈가는 촉촉~


시를 함께 낭독하고 들으면서

고맙다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~

행복하다는 말들을 서로서로에게 전달~


시의 여운을 그대로 안고

따사로운 햇살이 내려쬐는

테라스로 나가 간식을 먹으면서

오늘도 어르신 모두

살아있음에 행복하다는것을

다시금 느낄수있는 날이 되었답니다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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